김고니 (지은이), 고현경 (그림)
고래책빵·202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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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와 같은 고운 감성을 지닌 김고니 시인의 두 번째 동시집이다. 맑고 투명한 아이들의 시선에서 일상과 자연을 유심히 관찰한 동시들은 아이들의 진솔하고 다양한 감정들을 공유하며 유쾌하게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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