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월 (지은이), 김이설, 백은선, 안미옥, 이근화, 조혜은
다람·2022-12-15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여섯명의 작가들의 에세이 앤솔로지. 쓰지 않고서는 견딜 수 없는, 뜨거운 심장을 가진 여성들. 뜨거운 심장을 품에 안고 계속해서 글을 써온 여성들. 여기 모인 여섯 명의 작가들이 엄마가 되는 일의 기쁨과 슬픔, 불안과 공포의 감정들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