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인간은 가장 아름답고 향기로우며 지고지순한 존재를 상징하는 말로 늘 ‘꽃’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였다. 엄마(성인자아)는 딸(내면아이)를 꽃밭으로 초대한다. 고급스럽고 예쁜 금잔화꽃밭이다. 형형색색이다. 어미는 물질적으로 풍요롭지 못해서 꽃밭은 “내 땅도 아니고” 차 한잔 아이에게 대접할 수 없지만 아름다움만큼은, 꽃향기만큼은 마음껏 보여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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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가장 아름답고 향기로우며 지고지순한 존재를 상징하는 말로 늘 ‘꽃’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였다. 엄마(성인자아)는 딸(내면아이)를 꽃밭으로 초대한다. 고급스럽고 예쁜 금잔화꽃밭이다. 형형색색이다. 어미는 물질적으로 풍요롭지 못해서 꽃밭은 “내 땅도 아니고” 차 한잔 아이에게 대접할 수 없지만 아름다움만큼은, 꽃향기만큼은 마음껏 보여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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