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이 (지은이)
페이퍼버드·2022-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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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날들을 버텨왔던 당신에게 이제는 천천히, 쉬면서 나아가도 괜찮다고 전한다. 힘겹게 하루를 살아가고 있는 모든 사람에게 잘했다고, 잘한 거라고, 내일은 분명 조금 더 잘해져 있을 거라고, 최선을 다했다면 그걸로 정말 잘한 거라고 이 책을 통해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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