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춘영 (지은이), 한인향 (감수)
한우리秀(한우리수)·201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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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교재는 말하기로부터 쓰기로 들어가는데, 이것은 말하기가 쓰기를 뒷받침해 줌으로써, 쓰기와 말하기가 서로 윈윈하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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