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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세기가 지나도 싱싱했다

몇 세기가 지나도 싱싱했다

공광규, 권민경, 김상혁, 김안 (김명인), 김이듬, 김철, 서춘희, 유종인, 이병철, 전영관, 정민식, 한연희, 조성국 (지은이)

교유서가·2022-12-23

  • 191쪽
  • 130×200mm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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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우리 시단의 경향과 세대를 아우르는 신작 시집이다. 공광규, 권민경, 김상혁, 김안, 김이듬, 김철, 서춘희, 유종인, 이병철, 전영관, 정민식, 한연희, 조성국 등 등단 연도 1986년부터 2021년 사이의 다양한 스펙트럼을 가진 열세 명의 시인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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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광규 권민경 김상혁 김 안 김이듬 김 철 서춘희 유종인 이병철 전영관 정민식 한연희 조성국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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