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난다 멜초르 (지은이), 엄지영 (옮긴이)
을유문화사·2022-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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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라틴 아메리카 문학의 가장 어두운 성취. 멕시코에서 위험한 지역 가운데 하나로 손꼽히는 베라크루스주의 한 마을에서 마녀로 불리던 자가 살해당하고, 그 사건에 얽힌 인물들의 사연이 하나씩 풀려 나가며 사건의 진상이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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