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경 (지은이), 박지수, 노효정, 김유진
푸른칠판·2022-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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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살아 온 경험도, 성향도, 가르치는 과목도 다른 네 사람이 교직을 향한 긴 공부 끝에 교육청의 첫 발령을 받아 처음 만난 곳은 서울의 한 혁신고등학교. 혁신학교의 시대적 의미가 무엇인지, 거대한 철학과 큰 뜻이 무엇인지는 모르지만, 어쨌든 발령받고 보니 혁신학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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