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용범, 이문영 (지은이)
페이퍼로드·202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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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 년 한국사에서 고려사와 조선사는 머나먼 고대와 현대를 이어주는 한국사의 허리라 할 수 있다. 고려사와 조선사 천 년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하룻밤에 읽는 고려사>와 <하룻밤에 읽는 조선시대사> 2권을 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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