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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바람과 함께 세상을 걸었다

나는, 바람과 함께 세상을 걸었다

최영희 (지은이)

계간문예·2022-12-10

  • 122쪽
  • 135×210mm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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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시인의 말 제 4시집을 내고 6년 만이다. 코로나19의 사회적 현상으로 인해 작품을 정리하고 시간만 보내다, 출판을 결심한다. 작품을 다시 정리하면서 보아도, 그동안 나의 詩적 性向에 크게 벗어나지 못함을 스스로 느낀다. 이는 나의 시적 성향이 려니 스스로를 위로하며 그간에 각 문학지, 등에 실린 작품 등, 부족하지만 발표한 작품을 모아 제 5시집으로 묶어 내고자 한다. 2004년 등단 후 여기까지 오면서 지금은 하늘나라에 계시지만 존경하는 황금찬 선생님, 그리고 지금도 늘 사랑으로 이끌어 주시는 홍금자 선생님, 두 분 스승님의 제자로서 그 가르침과 사랑에 누가 되지 않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오늘도 글쓰기에 최선을 다하고자 노력한다. 부족한 글이지만 한 편 한 편의 시詩가 함께하는 독자님들께 마음의 위로가 되면 좋겠습니다. 2022년 11월, 다시 가을을 보내며 최영희

목차펼치기

차례 시인의 말 • 4 축하의 글 • 6 제1부. 나는, 바람과 함께 세상을 걸었다 나는, 바람과 함께 세상을 걸었다 • 19 세월歲月에게 • 20 나의, 시詩 • 22 겨울 이야기 • 23 내 아버지 사랑은 • 24 산山을 찾는다 • 25 나는, 오늘도 길을 간다 • 26 나의 임은 • 27 2월을 걷는다 • 28 꽃의 세상 • 29 민들레를 위한 연가 • 30 산에 산에 피는 꽃 • 31 별빛이 내려앉는 곳 • 32 낮음의 미학美學 • 33 서울을 떠나며 • 34 예전엔, 우리 그랬다 • 36 아름다운 사람 • 37 알 수 없는 슬픔 • 38 오늘은 모두가 친구만 같다 • 39 연어 이야기 • 40 제2부 어느 순간 우리 그러하듯이 봄의 초대 • 45 어느 날, 병원에서 • 46 어느 순간 우리 그러하듯이 • 48 참 아름다운 이야기 • 50 저기 저 시간, 참 오래도 서 있다 • 52 참치 눈물 주酒 • 53 청명淸明 • 54 커피포트(coffeepot) • 55 혜화동 커피숍 이야기 • 56 풀草에 대하여 • 58 한 송이- 꽃 • 59 한낮의 적요寂寥 • 60 참 아름다운 세상 • 61 12월, 우체국 풍경 • 62 3월로 가는 길 • 63 2017년 1월 11일 • 64 참꽃 • 66 나의 슬픔에게·1 • 67 봄으로 가는 길 • 68 현주소 • 69 제3부 길 위에서 용서 • 73 지나온 날 • 74 생生의 찬가讚歌 • 75 칸나 • 76 길 • 77 어머니의 사랑 법 • 78 길 위에서 • 79 꽃처럼 • 80 관계關係·1 • 81 꽃 • 82 그대 • 83 꽃은 피는데 • 84 꽃의 나라 • 85 가정家庭 • 86 군자란을 키우며 • 88 가을과 시인 • 90 그는, 세상을 다 가졌다 • 91 괜찮다, 괜찮다 • 92 낙엽이 부르는 노래 • 93 나는, 지금 어디쯤 가고 있을까 • 94 제4부 나를 위한 노래 남도 길 • 97 낙안읍성樂安邑城 • 98 남산에 올라 • 100 나를 위한 노래 • 102 별들의 고향 • 103 성자가 된 나무 • 104 봄의 난타 • 106 봄날, 온통 꽃밭이다 • 108 숲속의 하루 • 109 나는, 산山 아이 • 110 바닷가 우체통 • 111 산이 하는 사랑 • 112 바람이 시詩를 쓴다 • 114 물의 시학詩學 • 115 바람이 된 집 • 116 작은 나무의 열매 • 118 길을 잃었다 • 119 고요한 밥상 • 120 파문波紋 • 121 바람의 노래 • 122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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