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숙 (지은이)
문학여행·202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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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서도 심판받지 않고, 오로지 내 스스로에 의해서만 심판받으며 살아가리라. ‘미혼모 박사’ 세영의 이야기. 사회학도로서 언제나 촉망받는 인재였던 세영은 순수한 학문과 이상 실천에 대한 열정으로 유학을 다녀와 사회의 발전에 기여하는 교수가 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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