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최은영, 김중혁, 이유리, 정용준, 정영수, 손원평, 임선우 작가가 그려 낸 친구, 첫사랑, 반려동물, 가족 등과의 이별 이야기가 담겨 있다. 우리는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감각을 지닌 채 타인의 슬픔을 조금이나마 이해하며 자신의 슬픔을 보듬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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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영, 김중혁, 이유리, 정용준, 정영수, 손원평, 임선우 작가가 그려 낸 친구, 첫사랑, 반려동물, 가족 등과의 이별 이야기가 담겨 있다. 우리는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감각을 지닌 채 타인의 슬픔을 조금이나마 이해하며 자신의 슬픔을 보듬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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