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정생 (글), 송진헌 (그림)
길벗어린이·200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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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섭리를 따라 흐르는 자연의 모습과 그 소중함을 전달하고자 하는 주제의식이 소박한 이야기와 그림으로 표현되었다. 지은이들의 작품이 늘 그랬듯, 시작은 미미하지만 그 파장은 계속해서 번져가는, 그런 소박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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