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도토리 마을 방과후에서 아이들과 함께해 온 네 명의 선생님의 이야기. 아이들과 온몸으로 부대끼며 하루하루 생활하는 돌봄 노동자이자 단단한 교육 철학을 지닌 학교 밖 선생님들이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일상을 전하고, 거기서 배우고 느끼는 것들을 담담하게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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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 마을 방과후에서 아이들과 함께해 온 네 명의 선생님의 이야기. 아이들과 온몸으로 부대끼며 하루하루 생활하는 돌봄 노동자이자 단단한 교육 철학을 지닌 학교 밖 선생님들이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일상을 전하고, 거기서 배우고 느끼는 것들을 담담하게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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