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매일 만날 수 있는 사람. 이젠 만날 수 없는 사람. 늘 가까이에 있는 사람. 멀리 떨어져 있는 사람. 거리는 멀어질 수도 있다. 그래도 분명 우리는 서로 마음이 통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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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만날 수 있는 사람. 이젠 만날 수 없는 사람. 늘 가까이에 있는 사람. 멀리 떨어져 있는 사람. 거리는 멀어질 수도 있다. 그래도 분명 우리는 서로 마음이 통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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