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2023년의 문을 여는 <에픽> 10호의 제호는 미겔 데 우나무노의 소설 ‘안개’에서 착안했다. 하루하루의 일상조차 내다보기 어려운 혼돈의 때에, 그나마 믿을 수 있는 것은 자기 자신이라고 안심하는 우리에게 이번 <에픽>이 던지는 질문은 의미심장하다.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
2023년의 문을 여는 <에픽> 10호의 제호는 미겔 데 우나무노의 소설 ‘안개’에서 착안했다. 하루하루의 일상조차 내다보기 어려운 혼돈의 때에, 그나마 믿을 수 있는 것은 자기 자신이라고 안심하는 우리에게 이번 <에픽>이 던지는 질문은 의미심장하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