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신 (지은이), 김유성, 이소희, 이영숙, 전태련, 정혜연, 최서연, 최덕분, 최정선
더로드·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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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에 대한 찬가도 아니고, 푸념을 늘어놓기 위한 것도 아니다. 엄마라는 포장지를 벗겨내고, 이름 석 자를 가진 사람으로서 바라본 글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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