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옥 (지은이), 박재희 (지은이), 강난경 외 (지은이)
북치는마을·201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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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세월 환영을 안고 먼 산의 정상을 향해 외곬으로만 걸어 온 13명의 여성 작가 작품들을 묶었다. 저마다 각각인 사연의 사랑 이야기가 다채롭게 눈을 잡아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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