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사람이란 무엇인가〉 시리즈 여섯 번째 책. ‘사람이 무엇인가’는 자신의 삶에 대한 고민이자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에 대한 진지한 질문이다. 이를 통해 나다운 나를 깨우치고, 사람답게 살기 위해 절실한 것들을 깨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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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__소통 1. 르 귄의 시 쓰는 동물들 2. 그림과 말 사이 3. 새로운 말을 찾아서 4. 말없이 눈으로 생각하기 5. 말없이 소통하기 〈어벤져스〉 그리고 ‘우주의 절반’ 2장__관계 1. 새로운 관계의 탄생 2. 동물 윤리의 세 가지 시각 3. 인권에서 동물권으로 4. “기분 나쁘지 않게” 5. 인간을 위한다는 착각 6. 위계적 관계에서 기생적 관계로 7. 다시 〈쥐의 탄생〉을 생각한다 〈인셉션〉에서 기억되지 않는 것들 3장__환경 1. 액컬리의 《나의 개 튤립》 2. 스마트시티와 생명다양성 3. 유토피아적 도시, 린치의 불모지 〈월-E〉의 마지막 생존자 4장__세계관 1. 소세키의 고양이 2. 카프카의 동물들 3. 움벨트 4. 엘리자베스의 “동감적 상상력” 5. 보파와 과학적 상상력 6. 동물을 위한 과학적 상상력 〈부산행〉의 생존자처럼 5장__육식 1. 육식이 없는 세상 2. 육식의 문제점 3. 다양한 “입질” 4. 육식이라는 “문제와 함께하기”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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