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레아 롱 추 (지은이), 박종주 (옮긴이)
위즈덤하우스·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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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없이 과감하고 곤란할 만큼 날카로운 방식으로 트랜스 페미니즘 논쟁의 중심에 선 젊은 사상가 안드레아 롱 추와, 앤디 워홀을 저격하고 “남성을 없애버(《SCUM 선언문》)”려야 한다고 주장한 급진적 여성주의자 발레리 솔라나스가 50년의 시간을 건너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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