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다해 (지은이), 김가지(김예지) (그림)
동녘·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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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에서 젠더 이슈 담당 기자직을 신설한 뒤 첫 전담 기자를 맡았던 박다해 저자가 오랜 기간 취재했던 경험을 녹여 집필했다. 자주 접해 익숙하지만 성차별을 내포하는 일상 언어들이 미디어에서 어떻게 다루어지고 있는지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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