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여신의 신탁으로 ‘용사’로 선택받은 S랭크 모험가 지드. 하지만 지드는 ‘용사’가 되는 것을 거부하고, 여신을 믿는 많은 민중의 반감을 사고 만다. 그런 때에 맡아뒀던 성검이 분실되는 소동이 발생. 행방을 쫓는 지드는 수인족령에 다다랐지만, 성검은 수인족의 왕 ‘최고전사’ 오이토마의 손에 넘어가 버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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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의 신탁으로 ‘용사’로 선택받은 S랭크 모험가 지드. 하지만 지드는 ‘용사’가 되는 것을 거부하고, 여신을 믿는 많은 민중의 반감을 사고 만다. 그런 때에 맡아뒀던 성검이 분실되는 소동이 발생. 행방을 쫓는 지드는 수인족령에 다다랐지만, 성검은 수인족의 왕 ‘최고전사’ 오이토마의 손에 넘어가 버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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