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민 (글), 이소영 (그림)
우리학교·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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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훌>, <우리들이 개를 지키려는 이유>, 「우투리 하나린」 등 어린 십 대들의 내면을 선명하고 섬세하게 그려온 문경민 작가가 열세 살의 시간에만 가능한 이야기, 책을 펼치면 단숨에 엔딩까지 읽게 되는 몰입감 넘치는 이야기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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