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병일 (지은이)
열림원·2023-02-20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기행 산문집이 아니라, 담의 말을 들으며 삶을 미적으로 성찰한 이야기다. 아름다운 담장이 숨을 쉬고, 담과 삶에 호응하는 미술 작품들이 곁들여져 조화를 이루는, 삶의 향기가 있는 인문학적 교양 에세이집이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