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혜 (글), 장동일 (그림)
들숨날숨·2023-01-18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무한한 상상력과 사물을 세심히 바라보는 깊은 눈을 가진 저자가 작고 나약한 이들과 함께 어울려 사는 아름다운 무지개빛 세상을, 언제까지나 맑고 순수한 아이의 마음으로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낳고 따뜻한 사랑을 전하고픈 마음을 시에 담았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