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존재의 세 가지 거짓말>로 세계적인 작가의 반열에 오른 아고타 크리스토프가 생전에 프랑스어로 쓴 유일한 희곡집이다. 프랑스 쇠유Seuil 출판사에서 펴낸 희곡집 <Lheure grise>(1998)와 <Le Monstre>(2007)를 한 권의 책으로 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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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말 1 추천의 말 2 역자 서문 존과 조 엘리베이터 열쇠 배회하는 쥐 괴물 속죄 잿빛 시간 또는 마지막 손님 전염병 길 역자 해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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