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화당 (지은이), 허현경 (그림), 박훈 (감수)
웅진주니어·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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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 전통을 자랑하는 ‘손큰할머니김밥’에 취직한 김반듯은 수제자가 되기 위해 혹독한 수련 과정을 거친다. 어느덧 한 달이 지나고 첫 월급이 들어왔는데, 앗, 돈이 모자라다니! ‘K탐정, 사라진 김반듯의 월급을 찾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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