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선 (글), 김고둥 (그림)
보림·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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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이 노랑을 찾고, 노랑이 노랑을 부르는 봄 그림책이다. 몽실몽실 포근하고 다정한 그림에 담긴 노란빛 가득한 봄날이 무해하고 평화롭다. 동글동글 귀여운 병아리는 세상이 궁금한 우리 아기들을 꼭 닮았다. 이제 막 인생의 봄을 시작한 호기심 많고 사랑스런 아기들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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