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같은 이름의 4·3 연구 시리즈를 여는 첫 책이다. “집단적 학술운동으로는 최초의 시도였던 <제주 4·3 연구>(1999)의 시대 정신과 책무 의식을 계승하면서도, ‘완전한 해결’로 환유되는 현실과의 불화를 꾀하고, 비판적 시각과 목소리를 확보하기 위한 시도”로서 기획됐다.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
같은 이름의 4·3 연구 시리즈를 여는 첫 책이다. “집단적 학술운동으로는 최초의 시도였던 <제주 4·3 연구>(1999)의 시대 정신과 책무 의식을 계승하면서도, ‘완전한 해결’로 환유되는 현실과의 불화를 꾀하고, 비판적 시각과 목소리를 확보하기 위한 시도”로서 기획됐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