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밀러 (글), 줄리아노 쿠코 (그림), 김난령 (옮긴이)
반달(킨더랜드)·2023-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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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아노 쿠코 작가가 생전에 남긴 그림을 존 밀러 작가가 서정적인 문장으로 한데 엮은 그림책이다. 어쩌면 영원히 캔버스 속에만 박제되었을지도 몰랐을 줄리아노 쿠코의 이야기가, 존 밀러의 펜 끝을 통해 다시 살아나 시공간을 넘어 우리에게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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