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 히데코 (지은이), 황진희 (옮긴이)
천개의바람 ·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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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그림책 138권. 화가는 다시 여행길에 나선다. 안개가 낀 숲속, 달빛이 비치는 밤과 빛과 시간에 따라 모습을 바꾸는 시든 해바라기, 기차를 타고 움직일 때 창밖을 스쳐 지나가는 풍경…. 그리고 싶은 풍경은 과거의 기억과 함께 화가의 손에서 그려지길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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