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우 (지은이)
하다(HadA)·2013-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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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카드를 어떻게 우리 문화에 맞게 해석하고 효과적이고 직관적으로 의미를 받아들일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의 해결을 위해 ‘한국형 타로카드’를 세상에 내놓은 것이다. 이는 <더 레드 타로카드 바이블>의 첫걸음이며, 새로운 도전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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