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돈균 (지은이)
난다·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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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평론가로 시작하여 작가, 러닝디자이너로 그 역할을 끊임없이 옮기고 확장시켜가는 함돈균의 『사물의 철학』이 전면 개정판, 새로운 옷을 입었다. 꼭 닮은 형제 격의 ‘시간’ 인문 에세이 『순간의 철학』의 앞에 놓여질 책. 이제 어깨동무한 두 책의 매무새가 비로소 나란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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