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병사 만들기’와 신체동원을 중심으로 전시체제기의 신체정치와 의료문화를 검토하고, 전쟁기 ‘인적자원’의 동원뿐만 아니라 전쟁이 신체에 미친 효과를 연구하는 책이다. 또한 해방 직후의 국민 만들기 프로젝트의 내용을 살피고, 한국전쟁기 간호의 역할을 통해 젠더 문제를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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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사 만들기’와 신체동원을 중심으로 전시체제기의 신체정치와 의료문화를 검토하고, 전쟁기 ‘인적자원’의 동원뿐만 아니라 전쟁이 신체에 미친 효과를 연구하는 책이다. 또한 해방 직후의 국민 만들기 프로젝트의 내용을 살피고, 한국전쟁기 간호의 역할을 통해 젠더 문제를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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