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저명한 조류학자 팀 버케드의 탄탄한 글과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을 받은 캐서린 레이너의 아름다운 그림이 어우러진 이 책은, 우리의 깃털 난 친구 스무 종의 신비롭고 사랑스러운 이야기를 여러분에게 들려준다. 우리는 잘 모르는 새들의 비밀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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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지 않아도 날 수 있어요 가지 위의 문워크 춤(빨간모자무희새) 어두워도 볼 수 있어요(기름쏙독새) 강의 왕과 왕비(혹고니) 합창 연습(오스트레일리아까치) 아빠 배는 따뜻해(황제펭귄) 아무거나 먹지 않아(청둥오리) 태평양 한 번에 건너기(큰뒷부리도요) 귀 밝은 사냥꾼(큰회색올빼미) 어서 와, 여기 벌꿀이 있어(벌꿀길잡이새) 번개같이 하늘에서(매) 여우와 새(붉은다리자고새) 눈 미끄럼을 타요(큰까마귀) 하나, 둘, 출발!(미국오리발새) 바다에서 오징어 찾기(나그네알바트로스) 영원한 친구(앵무) 마법 나침반(울새) 시끌벅적한 바닷새 마을(바다오리) 혀의 비밀(딱따구리) 슬픔 속에 희망 키우기(오목눈이) 수염을 건드리면 위험해(쏙독새) 새의 감각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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