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정계·재계·학계의 세 거인, 헨리 키신저, 에릭 슈밋, 대니얼 허튼로커가 이 인공지능(AI)을 주제로 한자리에 모였다. 『AI 이후의 세계』는 사회, 경제, 정치, 외교, 기술 등 각자의 여러 분야에서 AI가 일으킬 혁명적 변화 속 우리가 빠지게 될 딜레마를 깊이 다룬 책이다. 4년에 걸쳐 논의한 내용을 한 권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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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판 서문 ― 김대식 카이스트 뇌과학자 머리말 1장. 현주소 2장. 그간의 궤적: 기술과 사유의 역사 3장. 튜링의 시대에서 현재, 그리고 그 너머로 4장. 글로벌 네트워크 플랫폼 5장. 안보와 세계질서 6장. 인간의 정체성 7장. 미래 부록: 챗GPT는 지적 혁명을 예고한다 ― 《월스트리트 저널》 기고문 감사의 말 미주 색인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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