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저자 도나 마르코바는 <삶을 살지 않은 채로 죽지 않으리라>라는 제목으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시를 지은 미국의 작가이자 가장 영향력 있는 카운슬러다. 연달아 닥쳐온 불행 속에서도 앞만 보고 달리던 그는 잃어버린 열정과 삶의 목적을 되찾기 위해 유타주 깊은 산속의 한 통나무집에서 자연과 글을 벗 삼아 ‘진짜 나’를 찾는 여행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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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도나 마르코바는 <삶을 살지 않은 채로 죽지 않으리라>라는 제목으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시를 지은 미국의 작가이자 가장 영향력 있는 카운슬러다. 연달아 닥쳐온 불행 속에서도 앞만 보고 달리던 그는 잃어버린 열정과 삶의 목적을 되찾기 위해 유타주 깊은 산속의 한 통나무집에서 자연과 글을 벗 삼아 ‘진짜 나’를 찾는 여행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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