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희 (지은이), 김민지, 김민영, 김수진, 김나영 (그림)
열린북스 · 2018-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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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책에 표현된 입양과 관련된 단어들은 입양가족이 아니라면 더 생소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 입양은 지금까지 사회 안에서 대게 어려운 ‘문제’로 표현되고 받아들여졌지만 앞으로는 가급적 새로운 ‘정보’로 인식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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