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1990년대 이후 변화한 한국 사회의 에토스를 ‘속물’과 ‘잉여’라는 두 용어를 통해 포착하고, 관련 우수 논문을 한 권의 책으로 묶었다. 대개 논문은 속물과 잉여의 탄생과 활동이 신자유주의적 정보자본주의와 맺고 있는 깊은 연관성에 주목한다.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
1990년대 이후 변화한 한국 사회의 에토스를 ‘속물’과 ‘잉여’라는 두 용어를 통해 포착하고, 관련 우수 논문을 한 권의 책으로 묶었다. 대개 논문은 속물과 잉여의 탄생과 활동이 신자유주의적 정보자본주의와 맺고 있는 깊은 연관성에 주목한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