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dger Pries (지은이), 최대희 (옮긴이), 장영숙 (옮긴이)
한국문화사·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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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사회화가 갈수록 초국화 되어가고 있으며, 그럼으로써 초국화는 국가적 경계를 넘어서는 사회화의 한 중요한 형태가 될 것이라는 점을 보여주는 책이다. 일상적 생활세계, 초국화와 조직 그리고 사회적 제도라는 세 부분에 걸쳐 구체적인 예시를 통해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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