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 함머마이스터 (지은이), 신혜경 (옮긴이)
이학사·2013-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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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의 탄생부터 현재까지, 300년의 흐름을 한 권에 담았다. 바움가르텐부터 멘델스존, 칸트, 실러, 셸링, 헤겔, 쇼펜하우어, 키르케고르, 니체, 카시러, 루카치, 하이데거, 가다머, 아도르노까지 이어지는 독일 미학의 큰 흐름이 한 권에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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