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왔구마학교에 더 큰 소동이 일어난다. 어느 날, 처음 보는 꽃씨가 날아다닌다. 신기한 꽃씨를 보고, 고구마 학생들은 반가워하지만, 고구마 선생님들의 표정은 좋지 않다. 이 꽃씨는 순식간에 쑥쑥 자라나는 꽃씨로, 몇 년 전 왔구마학교를 발칵 뒤집은 적이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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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구마학교에 더 큰 소동이 일어난다. 어느 날, 처음 보는 꽃씨가 날아다닌다. 신기한 꽃씨를 보고, 고구마 학생들은 반가워하지만, 고구마 선생님들의 표정은 좋지 않다. 이 꽃씨는 순식간에 쑥쑥 자라나는 꽃씨로, 몇 년 전 왔구마학교를 발칵 뒤집은 적이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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