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유, 홍정의, 김형진, 박수아, 송화선, 이정화 (지은이)
따뜻한햇살·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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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상담자인데 상담을 잘 이끌어갈 수 있을까? 심리학 전공자가 아니지만 아이들을 돕고 싶은데, 좋은 도구가 없을까? 명지대학교 통합치료대학원 예술심리치료학과 겸임교수이자 명우예술심리상담연구소 소장인 홍정의 교수과 현직 전문상담교사 다섯 명이 모여 이 문제들의 해결을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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