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리 셰퍼 (지은이), 손지민 (옮긴이)
세창출판사(세창미디어)·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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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을 다루는 철학적 성찰들은 1990년대에 괄목할 만한 부흥기를 맞았다. 그리고 더욱 놀라운 것은 이들 논의가 적어도 일시적으로 전업 철학계를 넘어선 대중, 특히 흔히 말해지는 “예술계”에 반향을 일으켰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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