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박솔뫼, 안은별, 이상우가 각각 서울, 도쿄, 베를린에 머물며 같은 기간 동안 각자 쓴 글로부터 시작된 책이다. 문예지 《릿터》에 「0시 0시+ 7시」라는 제목으로 2021~2022년에 걸쳐 1년 동안 연재되었던 글을 바탕으로, 드라마 작가 권도은, 음악가 케이타, 바리스타 김연재, 사진가 송곳 등 ‘친구의 일기’ 여덟 편을 더해 완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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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솔뫼, 안은별, 이상우가 각각 서울, 도쿄, 베를린에 머물며 같은 기간 동안 각자 쓴 글로부터 시작된 책이다. 문예지 《릿터》에 「0시 0시+ 7시」라는 제목으로 2021~2022년에 걸쳐 1년 동안 연재되었던 글을 바탕으로, 드라마 작가 권도은, 음악가 케이타, 바리스타 김연재, 사진가 송곳 등 ‘친구의 일기’ 여덟 편을 더해 완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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