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상효 (글), 심보영 (그림)
비룡소·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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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새로운 사건으로 수다가 끊이지 않지만 관심사는 오직 그들의 주인인 ‘담이’에게만 향해 있는 사랑스러운 연필들의 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까르르 터지는 웃음뿐 아니라 마음 든든한 위로마저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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