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무어, 위평량 (지은이)
두리미디어·201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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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읽는 유토피아>는 토머스 모어의 이상 사회를 향한 체계적인 사상을 현 사회상에 적용하여 설명했다. 위평량 박사가 최근 대두하는 복지국가 논의와 더불어 경제학 측면을 아울러 한국 사회의 현재와 미래를 통찰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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