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진 (글), 간장 (그림)
다림·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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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말썽을 부리고 엉뚱한 짓을 해도 그 모습조차 고양이, 강아지처럼 사랑스럽게만 보이는 엄마의 마음을 담은 그림책이다. 아이가 뭘 해도 마냥 예뻐 보이는 엄마와, 그런 엄마 주변에서 행복해하는 아이의 모습을 통해 부모의 진한 사랑과 깊은 애착 관계를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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