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반 하우트 (지은이), 김희정 (옮긴이)
보림·201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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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 바닷속을 헤엄치는 스물한 마리의 물고기들은 다양한 감정의 스펙트럼을 보여 준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여러 가지 감정들을 느끼고 배울 뿐 아니라, 자신이 표현하기 어려웠던 감정들에 대해서도 좀 더 쉽고 재미있게 표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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