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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그리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하인리히 뵐 (지은이), 정찬종 (옮긴이)

이유·2023-06-15

  • 288쪽
  • 128×188mm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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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쾰른 시를 배경으로 1950년경 전후사회의 재건 과정에서 생겨난 문제점을 보그너 부부의 시각에서 파헤친 작품이다. 뵐은 이 소설에서 전쟁과 전후 경제 기적의 과정에 나타난 가톨릭교회의 위선과 부의 불균등한 분배와 인간성의 상실 문제 등을 정확하게 지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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